이 몸, 등ㅈ...[그만]

....우여곡절 끝에 드디어 손에 넣는데 성공했습니다.
이젠 거지가 되어 집에 처박히다가 복귀하는 일만 남았[....]

(아크루는 비교용으로 살짝.)



- 블선생이었습니다.

by BLIAR | 2007/03/12 20:44 | Tokusatsu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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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나이브스 at 2007/03/12 20:47
이 몸 파산...
Commented by sesialord at 2007/03/12 20:52
결국 손에 넣으셨군요. ㅎㅎ;
Commented by tarepapa at 2007/03/12 21:40
덴갓샤는...딸내미는...[이봐]
Commented by Ninjalee at 2007/03/12 21:57
이몸의 통장잔고는 클라이막스다제!(도망)
Commented by BLIAR at 2007/03/13 12:12
형님, 닌잘이군 // 나의 필살지름 파트 2![뭣이]

sesialord님 // 옙. 성공했지요.

....근데 다음부터는 단음체 주의해주시길_-;

타레아버님 // ......나는 군인을 포기하겠다! WRYYYYYYY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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