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17일
먹으면 죽는 하드 4.0 보고왔스빈다.
근데 솔직히 전작들에 비해서 남는것이 하나도 없었스빈다. 그나마 남은게 있다면 경찰차로 헬기를 호끈하게 개발살내는 장면과 F-35 JSF가 호끈하게 날아가는 장면이랄까요. 근데 딸래미 하나는 엄청 이쁘던데 엄청나게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그냥저냥 무난하게 보기에는 상관없지만, 뭔가 남기기 위해서 본다고 한다면 극구 말리고싶은 기분. 하기사 이러한 액션영화가 다 그렇기는 하지만.[웃음]
그래도 우리 불렀소 일렀소 형님은 간지가 철철 흘러넘치셨스빈다.
아니 형님은 어째 나이가 드셔두 그렇게 멋지시우...?

- 샤나아범이었습니다.
그래도 우리 불렀소 일렀소 형님은 간지가 철철 흘러넘치셨스빈다.
아니 형님은 어째 나이가 드셔두 그렇게 멋지시우...?

[아, 자기 어깨에 총알을 박아넣으시는 형님도 멋졌음.]
- 샤나아범이었습니다.
# by | 2007/07/17 22:43 | Movingpicture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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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역시 나는 디지털보단 아날로그 팬~_~
비안졸다크님 // 역시 보신 분들마다 감상평이 다르시군요...일단 저는 글에 쓴대로.
인사네(...!?) // `디지털이 아날로그를 따라잡을 수는 없는 법이지.
알트형 // 8초 9초 그런거 없다 무조건 존내 맞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