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02일
오늘의 星몽.
배경은 하나미자와 마을. 그 한가운데에는 제가 서 있었습니다.
...한가지 틀린것은 왜인지는 모르겠는데0식 참함도피묻은 대형 식칼이 손에 들려있었고, 주위에는 또 어째서인지 리카와 K-1을 제외한 모두의 시체가 널브러져 있었습니다. 건너편을 바라보니 그곳에 있었던 것은
슈페리오르化 오오이시 형사와
레이징 하트를 들고 서 있는 리카쨔마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리카쨔마의 일갈의 한마디.

이 뒤부터 잠이 깨서 어떻게 되었는지는 끝까지 보지 못했습니다...만.
아무튼 그날 밤 하나미자와는 전란의 화염에 휩싸였을지도.[의미불명]

- 샤나아범이었습니다.
...한가지 틀린것은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슈페리오르化 오오이시 형사와
레이징 하트를 들고 서 있는 리카쨔마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리카쨔마의 일갈의 한마디.

잠깐 놀아주도록 하지. 덤벼라 뚱땡이.
뭔가 인물이 달라보인다면 그것은 눈의 착각[푸컼]
이 뒤부터 잠이 깨서 어떻게 되었는지는 끝까지 보지 못했습니다...만.
아무튼 그날 밤 하나미자와는 전란의 화염에 휩싸였을지도.[의미불명]

[문무겸비, 에로도충만, 약간 아저씨취향의 3박자 히로인(누구맘대로)]
- 샤나아범이었습니다.
# by | 2007/12/02 08:11 | Jetsuboudream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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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음군입니다.!)
ㄴ잠님 // 나대위님이 킹왕짱.
하마지어멈 // 괘안타. 친구끼린 미안한거 엄따 아이가. & 뭐임마 싸우자!![0식 참함도 장비]
니킬님 // 한큐에 깨갱. 일까나요.
신욱님 // 진짜 후덜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