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星몽.

배경은 하나미자와 마을. 그 한가운데에는 제가 서 있었습니다.




...한가지 틀린것은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0식 참함도피묻은 대형 식칼이 손에 들려있었고, 주위에는 또 어째서인지 리카와 K-1을 제외한 모두의 시체가 널브러져 있었습니다. 건너편을 바라보니 그곳에 있었던 것은



슈페리오르化 오오이시 형사


레이징 하트를 들고 서 있는 리카쨔마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리카쨔마의 일갈의 한마디.




잠깐 놀아주도록 하지. 덤벼라 뚱땡이.
뭔가 인물이 달라보인다면 그것은 눈의 착각[푸컼]




이 뒤부터 잠이 깨서 어떻게 되었는지는 끝까지 보지 못했습니다...만.
아무튼 그날 밤 하나미자와는 전란의 화염에 휩싸였을지도.[의미불명]



[문무겸비, 에로도충만, 약간 아저씨취향의 3박자 히로인(누구맘대로)]


- 샤나아범이었습니다.

by Shanapapa | 2007/12/02 08:11 | Jetsuboudream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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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슈지 at 2007/12/02 11:45
예지몽예지몽예지몽예지몽예지몽예지몽예지몽예지몽(...................)
Commented by Lzam at 2007/12/02 12:54
나노하님 포스가 좔좔...
Commented by E리아애비 at 2007/12/02 15:30
미안해.. 너도 L5맛 꿈을 꾸게 해서ㅠ_ㅠ
Commented by E리아애비 at 2007/12/02 16:54
근데 저 히나미자와가 하마지나와 마을은 아니겠지-ㅠ-?
Commented by 니킬 at 2007/12/02 20:12
확실히 저거라면 슈페리오르 정도로는 상대하기 부족하겠군요...;;
Commented by 신욱 at 2007/12/03 11:26
덜덜덜덜
(음음군입니다.!)
Commented by Shanapapa at 2007/12/03 19:50
슈지님 // 무려 예지몽!![...]

ㄴ잠님 // 나대위님이 킹왕짱.

하마지어멈 // 괘안타. 친구끼린 미안한거 엄따 아이가. & 뭐임마 싸우자!![0식 참함도 장비]

니킬님 // 한큐에 깨갱. 일까나요.

신욱님 // 진짜 후덜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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