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13일
[PV]THE BACK HORN - Cobalt Blue
내가 더뷁혼이라는 그룹을 알게 해 준 곡인 코발트 블루. 입대하기 전 툰크에서 일하던 시절에 매장 내에서 강렬한 기타비트와 악을 쓰는듯 한 특이한 보컬이 마음에 들어서 같이 일하던 누나한테 `누나, 이거 누구 노랜지 혹시 아세요?' 라고 물어봤더랬다. 그랬더니 그룹은 모르겠고 코발트 블루라고 제목만 적혀있다고 했다. 그래서 미칠듯하게 정보를 검색해본 결과 뷁혼의 존재를 알게 되었고, 빠지게 되었다.
솔직히 뷁혼의 곡들을 살펴보면 좋은 곡들은 겁나게 좋은데, 안좋은 곡들은 또 겁나게 안좋은지라 개인적으로도 호오가 많이 갈리는 편. 아무튼 지금까지 들어본 곡들 중에서는 지난번에 소개한 레퀴엠 다음으로 이 곡을 마음에 들어한다.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헤드폰 칠드런도 구입해야할텐데...[쩝]
- 砂王 -
# by | 2008/01/13 10:16 | Jukebox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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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나도=저도 모르죠 (= ω =.)a
저도 수년전 '코발트블루'의 뮤직비디오를 보고는 그대로 반해버렸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