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21일
토이자러스에 당겨왔스빈다.

[오늘의 전리품 중 일부인 신뒝벌과 일본판 퍼젝터]
소문의 토이자러스를 탐방해보았다. 일단 매장의 규모는 거의 이마트 한 층의 반정도의 규모를 잡아먹을 정도로 크지만 본인이 역시 관심을 갖고있는 분야가 한정되어있다보니 둘러보는데는 그닥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물건은 일단 지난 시리즈물의 덤핑물건들이 가지런히 정리가 되어있었고, 가격도 보통 이마트에 풀리는 덤핑가와 비슷하거나 살짝 비싸게 받는 정도. 거리가 조금 멀기는 하지만, 구하고싶은 지난 시리즈의 물건이 남아있다는 가정 하에서는 와볼 가치가 충분한 곳이라고 할 수 있겠다.(여담이지만 3년이 지난 시점에 극소량이긴 하지만 드래건 관련 물건이 남아있는 걸 보고 깜짝 놀랐다.) 일단 나의 경우에는 사진에 나와있는 신뒝벌과 파이즈 드라이버+카이저 드라이버 덤핑물건을 확보. 무려 드라이버 시리즈는 전부 다 싸그리 4900원에 판매중이었다[...]
뱀발뭉치 : 참고로 말하는거지만 퍼젝터 정발판은 3월에 풀리고, 내가 구입한 것은 특덕후씨의 물건. 그리고 신뒝벌은 변신시키기 조냍 어려워...ㅇ<-< 아참, 동대문에도 가 보았지만 젝터 시리즈는 아직 풀리지 않았다고 하니 참고하시길. 아마 지방 이마트쪽에만 먼저 풀렸던듯.
- 砂王 -
# by | 2008/01/21 16:58 | Hobbylife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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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도 COR이랑 바이크 시리즈도 있었슴다.
그다지 끌리는 물건이 없었다는...
토이자러스는 이 동네에선 꽤 유명한 브랜드더군요. 한국 진출도 했다니 ㄷㄷ
로드맥스터님=그렇군요 ㅇㅅㅇ;; 의외로 수도권쪽 이마트에도 많이 풀린듯?
형님=그러게 말이죠. =ㅈ=a
레이나도=북오프와 마찬가지로 전 세계적으로 체인점이 뻗어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