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15일
짜르방 문답.

앗시발 무프 사려했더니 룡산은 전멸...게다가 돈도 읍써 ㅠㅠ
[from 슈지쿵]짜르방 문답.
이런 문답을 그냥 넘어갈리가 없으므로, 아침 댓바람부터 상큼하게 가보려고 한다.
일단 그림이 많아질 것 같으니 모어처리.
짤방문답- 글을 쓰면 안됩니다. 반드시 그림으로만 대답해주세요.
1. 가장 친했던 친구가 " 미안해.. 나 니 애인을 사랑해.."

2. 뒤에서 내 욕만 하는 후배가 "선배님 존경해요!!!!"

3. 친구의 애인이 "나랑 사귈래? 니 친구랑 헤어질께"

4. 애인이 있는데 내 이상형 여자(남자)가 "저기요.. 시간있으세요?"

(....)
5. 내가 좋아하는 가수 매니저가 "오디션 볼래요? "

6. 3년 동안 친구였던 애가 "내 심장이 너만 보면 뛴다?"

7. 내 동생이 "나 담배 피는 남자가 너무 좋아.."

그 전에 여동생이 없지만서도.[씁]
8. 친한 친구가 "3만원만 꿔주라 꼭 줄께! "

9. 애인의 첫사랑이 "그 사람은 내꺼야 "

가드 올려라 이 꼬꼬마샛퀴야
10. 엄마가 갑자기 " 내일 이사가게 됐다. 전학수속 밟자 "

11. 크리스마스 이브날 밤 산타할아버지가 갑자기 와서 "무슨 선물 줄까? "

12. 제일 친하던 친구가 갑자기 눈물을 흘리며 "나 어떡해.. 위암 말기래.."

13. 조례시간, 선생님이 "자, 오늘 20분 단축수업인 거 알지? "

14. 노래방에서 갑자기 삑사리가 난 당신, 제일 크게 웃는 친구가.. " 아 웃겨!! 넌 그것도 못 부르냐?? 어이구.. "

...
15. 어떤 여학생(남학생)이 걸어와서 "폰 번호가 뭐예요?"

16. 갑자기 비가 오는데 오늘 우산이 있는 친구가 "나 먼저 간다~"

17. 어떤 외국인이 갑자기 와서 "익스큐즈미, !@$$@@#%!@#? "

18. 콘서트 중, 가수가 갑자기 무대에서 내려와 내 앞에서 "같이 부를래요? "

19. 넘겨줄사람

아무나 올OK_-/
- 砂王 -
# by | 2008/06/15 10:00 | Lostinareverie | 트랙백(1)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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