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28일
리틀 버스터즈!

낮선 남자에게서 카자마 다이스케의 향기를 느꼈다.[뭥미]
현재 프롤로그와 공통루트 초반 진행중. 아직 공기도 제대로 플레이 못해봤는데 단지 유이코언냐를 만나기 위해(...) 어둠의 경로를 통해 잠깐 접해보고있는 중인데, 열쇠사 특유의 맛가는 전개에 심취해 일사천리로 진행하고 있다. 인트라헬에서 번역본을 독파했을 땐 오로지 유이코언냐만 눈에 밟혔지만, 여러가지 정보를 모으고 진행을 하다보니 꽤나 매력적인 캐릭터가 많이 나오는듯. 현재 호감이 가는 캐릭터는 나츠메 쿄스케&린 남매, 유이코언냐, 쿠도랴프카정도일까. 뭐 앞으로 진행해봐야 알 일이겠지만. 그리고 항상 느끼는 거지만, 열쇠사의 OST는 정말 끝내준다. 사람의 심금을 울릴 줄 아는 음악이랄까. 아무튼 다음달 말에 나오는 엑스터시는 뭔 일이 있어도 꼭 질러야겠다고 마음먹었다. 18금이라도 좋다! 그리고 부탁해요 쿄애니! 내년에는 리토바스 애니화 고고싱이다!!<-
- 砂王 -

[어우 샹 쿠도랴프카 허얽허얽(...)]
# by | 2008/06/28 09:38 | Gamelife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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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역시 지름은 타이밍.[씨익]
리틀버스터즈!는 근육과 야구와 우정으로 만들어진 게임입니다(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