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래미를 설레게 만들 사진.

...내가 방금 찍어놓고도 정신줄을 놓아버릴 정도로 강력(?)한 물파스.
이제 아들래미의 강림만을 기다릴 뿐.[씨익]


- 砂王 -

by S-NAO | 2008/07/05 20:07 | Everyday | 트랙백 | 덧글(4)

...앗시밤

밤새면 안되는데....데....데에....[털푸덕]
아무튼 오늘도 리뷰를 위하여 달려나간다.(라고 쓰고 게임 즐기기에 바쁘다라고 읽는다)


아무튼 뱀병장님이 웬수여 제기럴_ㅠ[...]


- 砂王 -

by S-NAO | 2008/07/05 01:12 | Gamelife | 트랙백 | 덧글(5)

[PV] UVERworld - Roots



[BGM은 OFF]


올 초 발매된 우버월드 3집 타이틀곡.
....왠지 가사들이 현재 내 상황과 적절히 맞물려 떨어진다는 느낌이 드는 건 역시 과민반응일까.[웃음]


- 砂王 -

by S-NAO | 2008/07/04 22:08 | Jukebox | 트랙백 | 덧글(0)

근황.

55 플삼이 55

○ 노파심에서 한마디. 현재 갖고있는 플삼은 지른것도 아니며 공짜로 얻은것도 아니다. 회사측에서 리뷰용으로 지급하는 대신, 내 고료에서 기계값이 까이는 방식으로 얻어온 것. 그러니까 플삼이 가격만큼 열나게 글을 써야한다는 뜻이다.(...) 엑박쪽도 마찬가지. 알릴 사람에게는 알린 일이지만 여기서 처음 보시는 분들을 위하여 적어두는 글. 아무튼 난 이제 죽었다고 복창해야할지도 모른다. 알바에 리뷰에 드라마 촬영에...진짜 사회에 새로이 진출하게 되면 눈코 뜰 새 없이 바빠진다는 건 알고있었지만, 이정도일 줄이야. 앞으로 각오를 더욱 더 굳혀야겠다.

○ 알바 한달째. 자잘한 실수는 많이 줄었지만 그래도 실수는 종종 나오곤 한다. 하긴, 인간은 완벽한 존재가 아니었지. 쓸데없는 생각은 제발 하지말자. 응?

○ 아아, 역시 연을 끊는다는 것 만큼 마음이 아픈 일은 없는 것 같다. 마음 한 구석을 도려낸다는 것은 제 살을 파서 씹어먹는 일보다 더욱 더 고통스러운 일. 그러나 나는 며칠 전 그렇게 살을, 마음의 한 구석을 두군데나 도려내어버렸다. 아프다. 너무나도 아프다.


- 砂王 -


[もう一度だけ走るから...]

by S-NAO | 2008/07/04 21:52 | Everyday | 트랙백 | 덧글(8)

...

by S-NAO | 2008/07/04 00:32 | Jukebox | 트랙백 | 덧글(5)

お主、楽しめる準備はいいか!?

☆★승리의 플삼이★☆☆★승리의 플삼이★☆☆★승리의 플삼이★☆
☆★승리의 플삼이★☆☆★승리의 플삼이★☆☆★승리의 플삼이★☆
☆★승리의 플삼이★☆☆★승리의 플삼이★☆☆★승리의 플삼이★☆
☆★승리의 플삼이★☆☆★승리의 플삼이★☆☆★승리의 플삼이★☆
☆★승리의 플삼이★☆☆★승리의 플삼이★☆☆★승리의 플삼이★☆


....오늘 이 시각 이후로 열혈 필자라이프 재시동.[뚜시궁]


- 砂王 -

by S-NAO | 2008/07/03 20:43 | Gamelife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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